wallpaper 용산경찰서장 용산경찰서장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부하에게 부당한 지시를 했다가 듣지 않자 보복성 인사 발령을 낸 혐의로 논란을 빚은 김경원 54 전 서울 용산경찰서장의. 1 day ago이임재 용산경찰서장을 대기발령했다. … Thursday, November 3, 2022 Edit